종로구 화동 일반건물, 155억원에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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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종로구 화동 일반건물, 155억원에 매물로 서울 종로구 화동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55억원에 매매 시장에 나왔다. 대상 필지는 화동 126번지로, 용도지역상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있다. 대지면적은 95.98평(317.30㎡), 연면적은 211.67평(699.73㎡)이다. 건물 규모는 2F/B2이며, 방향은 동향(건축물 출입구 기준)이다. 도로 여건은 차량 통행은 가능하나 폭이 넓지 않은 세로에 접해 있다. 3.3㎡(평)당 단가는 토지 기준 1억 6,149만원, 건물(연면적) 기준 7,323만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건물 단가가 토지 단가보다 뚜렷이 낮아, 토지 가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매물로 평가된다. 준공된 지 9년 6개월로 비교적 최근 지어져 즉시 활용이 가능한 상태로 평가된다. 주차 여건은 보통으로, 자주식 5대 규모의 주차가 가능하다. 다만 임대 세부조건, 리모델링 이력 등 상세 현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매입을 검토하는 실수요자라면 현장 실사와 토지이용계획 확인을 통한 추가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하기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종로구의 꼬마빌딩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부동산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