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인근 신축 빌딩 180억 원에 매물로 등장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고급 마감재 적용한 중소형 사옥용 건물 서울 강남구 역삼동 637-22번지에 위치한 신축 빌딩이 18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104.09평, 연면적 270.74평이다. 준공된 지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축 건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7,293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6,649만 원 수준이다. 입지 면에서는 역삼역과 강남역에서 도보 5~7분 거리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분류된다. 테헤란로 이면에 자리 잡고 있어 향후 지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특징으로는 노출콘크리트 마감과 레일조명, 천장형 시스템 냉난방기가 설치돼 있으며, 외부 계단 설치로 내부 전용률을 높였다. 층별로 다양한 테라스가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고, 지하층은 층고가 약 5m에 달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층에는 선큰이 설치돼 지상과 레벨 차이가 거의 없어 채광이 양호한 편이다. 주차는 자주식으로 7대까지 가능하며, 보안시설로 카드키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승강기는 1대가 설치돼 있다. 현재 보증금 5억 원에 월 임대료 4,400만 원으로 임대 중이며, 수익률은 약 3.02%로 역삼동 평균 수익률 0.29%를 크게 상회한다. 이 건물은 2021년 6월 72억8,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이후 신축을 거쳐 현재 매매가로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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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