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동 305, 전층 명도 조건 갖춘 68억 매물…“용적률 이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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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강남 서초구 양재동 305번지 건물이 68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대지면적은 83.55평, 연면적은 255.68평,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의 일반건물로, 준공 후 약 36년이 경과된 노후 자산이다. 매도자는 전층 명도를 책임지고 인도하겠다는 조건을 내세워 투자자 리스크를 최소화했으며, 용적률 측면에서도 이득이 가능한 매물로 평가된다. 주요 현황 위치: 서울 서초구 양재동 305 대지면적: 83.55평 연면적: 255.68평 규모: 5F/B1 노후도: 36년 주차: 자주식 5~7대 가능 도로조건: 중로 각지(코너 입지) 용도지역: 2종 일반주거지역 현황: 공실, 전층 명도 완료 조건 입지 분석 양재동은 강남 생활권과 서초 업무권역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양재역·매헌역 일대의 교통망과 인근 개발 호재(양재 R&D 특구, GTX-C 노선 연계 가능성) 등이 맞물려 중장기적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매물은 중로 각지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높고, 리모델링 또는 신축 후 사옥·상업시설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시세 및 거래 흐름 최근 실거래가(’24.05): 56.5억 (유사 근린건물) 토지 단가: 약 8,138만 원/평 건물 단가: 약 2,660만 원/평 공시지가(’25.01): 3,097만 원/평 지난해 50억대 후반대에 거래된 인근 유사 매물 대비, 이번 68억 매물은 용적률 이득(46% 이상)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사옥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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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