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동교동 신축 일반건물, 60억원에 매각 추진…역세권 임대수익형 투자 매물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마포구 동교동 일대에 위치한 신축 일반건물이 6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본 건물은 대지면적 51.21평(169.32㎡), 연면적 136.54평(451.61㎡) 규모로, 지상 5층과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2년 준공된 신축 건물로 노후도는 약 2년 3개월에 불과하다. 해당 부동산은 홍대입구역(2호선·경의중앙·공항철도) 도보 3분 거리의 이면 상권 먹자골목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높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4m, 2m의 양면도로에 접해 있어 입지의 장점이 뚜렷하며, 사옥 및 임대수익형 투자 매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건물은 주차 편의성이 확보된 자주식 주차 3대, 승강기 1대, 개별 냉난방 시스템과 CCTV 등 기본 보안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위반건축물 등재 이력은 없다. 최근 실거래가는 2022년 3월 31일 기준 35억 2천만 원(단독)으로 기록되어 있다. 2024년 1월 기준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2,981만 원이다. 업계 관계자는 "동교동 매물은 신축 후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용 건물로, 시세 대비 저렴하게 매각이 진행되고 있다"며 "매매 이후 재임대를 통한 안정적 수익 창출은 물론, 향후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 기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매매가: 60억원 대지면적: 51.21평 연면적: 136.54평 규모: 지상 5층 / 지하 1층 노후도: 2년 3개월(202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