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동2가 700-1, 130억 매물 출회… 신축·리모델링 잠재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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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700-1 소재 빌딩이 매매가 13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토지 190평대, 건물 190평대 규모로, 건축 연한이 57년을 넘어선 노후 건물이지만, 성수동 내 핵심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바탕으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물 개요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700-1 매매가: 130억 원 대지면적: 192.69평 연면적: 194.04평 규모: 지상 2층 / 지하 1층 노후도: 57년 1개월 용도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 주차시설: 기계식 없음, 일반 수준 입지 경쟁력 소로 각지 코너 입지로 가시성 우수 성수동 카페거리 및 아뜰리에길 인접 → 상업·문화 수요 집중 지역 2호선 성수역·뚝섬역 더블 역세권과 인접 투자 포인트 리모델링·신축 가치 건물 노후도(57년)로 인해 현 건물 활용보다는 신축 사업 또는 리모델링 후 임대 수익화 전략 적합. 성수동 개발 호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한강변 개발, 대기업 사옥 입주 등으로 자산가치 상승세 뚜렷. 전문가 분석 부동산 전문가들은 “성수동 2가 700-1은 노후 건물이지만, 토지 가치만으로도 매력적인 자산”이라며 “특히 성수동은 강북권 핵심 상업지로 부상 중이어서, 신축 시 프라임급 빌딩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 정리 성수동 2가 700-1 빌딩은 130억 원, 현 상태보다는 신축·리모델링 투자처로서의 매력이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사옥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빌딩매매·개발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