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신축 업무용 빌딩 140억 원에 급매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대지 101평, 준공 6개월 차 건물… 통임대 수익형 또는 사옥용으로 적합 서울 서초구 양재동 2-34번지에 위치한 신축 업무시설이 140억 원에 급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01.43평, 연면적 272.94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이다. 준공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축 건물로, 고급 자재를 사용해 건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3,803만 원이며, 건물단가는 평당 약 5,129만 원 수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월 기준 평당 약 3,362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23년 7월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64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후 신축을 거쳐 현재 매매가로 시장에 나왔으며, 약 1년 반 만에 2배 이상의 가격 상승이 이뤄졌다. 입지는 양재동에 위치하며, 도로조건은 세각(가)로 가시성이 양호하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건물 방향은 북향이다. 현재 전체 통임대 조건으로 보증금 5억 원에 월 임대료 4,000만 원이 책정돼 있으며, 자체 관리가 진행 중이다. 수익률은 약 3.5% 수준으로 추산된다. 건물에는 13인승 고급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고, 전층 시스템 냉난방이 적용됐다. 1층 주차장에는 자주식으로 7대, 중첩 주차 시 11대까지 수용 가능하며, 인접 교회와의 협의를 통해 평일에는 추가로 3대까지 주차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반건축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주차장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빌딩매매·수익률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