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번동 24억 규모 일반건물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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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대지 108평·소로각지 입지, 배후세대 기반 항아리상권 건물 서울 강북구 번동 일대에 24억 원 규모의 일반건물 매물이 나왔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108.9평, 연면적 237.67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사용승인 후 약 34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도로 조건은 소로각지로 확인된다. 매매가 기준 토지단가는 평당 약 2,204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단가는 평당 약 1,010만 원 수준이다. 해당 매물은 번동 주공아파트 등 배후 주거세대를 기반으로 한 생활밀착형 상권에 위치한 것이 특징이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다수 자리하고 있어 학생 및 지역 주민 수요를 기반으로 한 근린생활시설 운영 가능성이 있다. 특히 10m와 4m 도로가 만나는 코너 입지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다만 건물 노후도가 30년을 넘은 만큼, 향후 리모델링 비용과 임대 재구성 가능성, 주차 여건, 현 임차 현황 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강북권 내 20억 원대 중소형 빌딩을 찾는 투자자에게는 가격 접근성이 있는 매물로 볼 수 있으나, 실제 매입 전에는 임대수익률과 건물 관리비용, 향후 매각 가능성까지 함께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강북구의 아파트 시장과 50억 미만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매물 단신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