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동 457-22, 62억 업무시설…사옥·임대·요양병원 전환 모두 가능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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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성내동 457-22 소재 업무시설이 약 62억 원에 매각을 추진 중이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31.56평, 연면적 433.78평 규모로, 지상 6층·지하 1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준공 후 31년 가까이 된 건물이지만 외관은 유리와 대리석 마감으로 세련되게 설계되었으며, 공실 없는 임대 현황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요 현황 위치: 서울 강동구 성내동 457-22 규모: 지상 6층 / 지하 1층 대지면적: 131.56평 연면적: 433.78평 노후도: 30년 11개월 용도지역: 2종 일반주거지역 주차: 자주식 14대(지하 7, 지상 7) 현황: 임차인 전층 임대(공실 없음, 임차인 인계 조건) 입지 분석 본 건물은 강동구청역(지하철 8호선)과 강동구 행정타운 인근에 위치한다. 강동구 내 행정·업무 중심지와 가까워 사옥 수요에 적합하며, 인근 생활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임대 수요도 안정적이다. 자산 가치 및 시장 평가 공시지가(’25.01 기준): 평당 약 1,597만 원 토지 단가(시장 추정치): 약 4,712만 원/평 건물 단가: 약 1,429만 원/평 현재 강동구 성내·천호·암사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이슈로 중대형 빌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이다. 특히 행정타운과 연계된 입지는 안정적인 임차 수요를 담보할 수 있어 리스크 대비 매력이 크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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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