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RITZCONTENT INTELLIGENCEDBRITZ
콘텐츠매물 단신

강동구 성내동 강동역 역세권 신축 빌딩 65억 매물…사옥 활용도 높은 입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동구 강동
자산유형오피스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성내동 강동역 인근 신축 빌딩이 매매가 65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174.41㎡, 연면적 418.55㎡이며 2025년 4월 사용승인을 받은 제1종근린생활시설이다. 입지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 도보 약 4~5분 거리의 역세권으로, 천호대로 인근 업무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주변에는 병원, 상업시설,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사옥 수요와 근린생활시설 임대 수요를 모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매매가는 65억 원으로, 3.3㎡ 기준 대지면적당 약 1억 2,320만 원, 연면적당 약 5,134만 원 수준이다. 신축 건물인 만큼 초기 관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엘리베이터와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춰 사옥이나 병원, 사무실, 쇼룸 등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인근에는 청년주택 신축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배후수요 확대 가능성도 있다. 강동역과 천호권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위치라는 점에서, 실사용 목적의 법인 사옥 매입 수요자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매물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강동역 역세권 내 신축급 중소형 빌딩은 희소성이 있고, 자가 사용과 임대 병행이 모두 가능한 점이 장점”이라며 “다만 실제 검토 시에는 층별 용도, 주차 가능 대수, 예상 임대료, 금융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