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 포착] 강북구 번동 '수유역 역세권' 준주거 꼬마빌딩 25억 매물... 리모델링 통한 가치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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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북] 서울 강북구 번동, **수유역 초역세권(도보 4분)**에 위치한 꼬마빌딩(464-6번지)이 25억 원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에 매물로 나왔다. 특히 이 매물은 희소성 높은 **'준주거지역'**에 속해 있어, 저평가된 강북권 토지를 활용해 높은 임대 수익을 노릴 수 있는 투자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준주거지역 56평 대지... 평당 4,450만 원대 '저가' 매력 해당 빌딩은 대지면적 56.11평(약 185.5㎡), 연면적 128.53평(약 424.9㎡)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매매가: 25억 원 토지 단가: 약 4,455만 원/평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상업지역에 준하는 높은 용적률 확보 가능) 접근성: 지하철 4호선 수유역 1번 출구에서 약 430m, 도보 4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 강북권에서 준주거지역의 토지는 상업시설 개발에 유리하여 희소성이 높다. 이 매물의 평당 토지단가는 서울 평균 대비 매우 합리적인 수준으로, 리모델링 및 용도변경을 통한 투자 수익 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30년 노후 건물, '올근생'으로 리모델링 시 수익률 극대화 현재 건물은 30년 1개월이 지난 노후 건물로, 용도는 **'일반건물'**이자 '올근생(All 근린생활시설)' 활용이 가능하다. 현황: 노후도가 높아 건물의 외관 및 내부 개선이 필요한 상태. 추천 전략: 중개 법인 측은 **"리모델링 후 재임대 시 수익률 상승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