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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1가 '리모델링 완료 꼬마빌딩' 105억원 매물 뚝섬역 도보 3분, 양면도로 접한 사옥 추천 매물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동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100억~300억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리모델링을 완료한 준공업지역 내 상업용 빌딩이 105억원에 매물로 나와 IT기업과 스타트업들의 사옥 투자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으로 1991년 1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784.12㎡(237.2평), 대지면적 270.81㎡(81.92평)로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다.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와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뚝섬역 북성수동 지역은 최근 IT기업과 창업기업들이 몰리면서 새로운 업무지구로 떠오르고 있다. 매매가는 총 105억원으로 연면적당 4,427만원, 대지면적당 1억 2,817만원 수준이다. 개별난방 시설과 엘리베이터, 자주식 주차시설을 완비하고 있으며, 관리비는 부과되지 않는다. 특히 양면도로에 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후면 주차장 덕분에 전면부 공간을 상업적으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1층을 제외한 나머지 층은 사옥으로 사용 중이며, 매도자 측에서 명도 협의가 가능하다고 밝혀 구매 후 전체 건물을 통합 사옥으로 활용하거나 층별 임대를 통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운영할 수 있다. 성수동 일대는 최근 '성수 테크노밸리'로 불리며 IT기업과 스타트업들의 성지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F&B 상권이 풍부해 직장인들의 업무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