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단신] 영등포구청역 3분거리 신축 '꼬마빌딩' 45억원에 첫 매물 2023년 신축으로 최신 시설... 상가주택 복합형태로 안정적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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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단신] 영등포구청역 3분거리 신축 '꼬마빌딩' 45억원에 첫 매물 2023년 신축으로 최신 시설... 상가주택 복합형태로 안정적 수익 기대](https://cdn.imweb.me/upload/S20200810e5f4fd16f5809/fe87e7a2603e8.png)
콘텐츠 개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1가에 위치한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의 신축 근린생활시설이 45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2호선·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3-4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탁월하다. 연면적 508.04㎡(153.68평), 대지면적 165.52㎡(50.07평) 규모로, 연면적당 2,928만원, 대지면적당 8,987만원의 단가를 기록했다. 이 건물의 최대 강점은 2023년 6월 사용승인을 받은 완전 신축 건물이라는 점이다. 내외부 시설이 최신 상태로 초기 보수비용 부담이 없으며, 엘리베이터와 자주식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건물 구조는 하층부 상가와 상층부 원룸으로 구성된 상가주택 형태로,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다. 영등포 지역은 대규모 업무지구와 주거단지가 혼재해 있어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모두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다. 입지적으로도 영등포 유동상가 인근에 위치해 배후 상권이 탄탄하고, 주변 주거 세대가 많아 생활편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준공업지역 내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돼 업종 선택의 폭도 넓다. 부동산 전문가는 "영등포는 서울 서남권의 핵심 상업지역으로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부동산 가치 상승 잠재력이 크다"며 "신축 건물의 희소성과 역세권 입지를 고려할 때 투자 매력도가 높은 매물"이라고 평가했다. #당산동건물 #영등포구청역 #신축꼬마빌딩
핵심 정보·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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