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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단신] 영등포구청역 3분거리 신축 '꼬마빌딩' 45억원에 첫 매물 2023년 신축으로 최신 시설... 상가주택 복합형태로 안정적 수익 기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영등포구 상가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매물 단신] 영등포구청역 3분거리 신축 '꼬마빌딩' 45억원에 첫 매물  2023년 신축으로 최신 시설... 상가주택 복합형태로 안정적 수익 기대

콘텐츠 개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1가에 위치한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의 신축 근린생활시설이 45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2호선·5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3-4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탁월하다. 연면적 508.04㎡(153.68평), 대지면적 165.52㎡(50.07평) 규모로, 연면적당 2,928만원, 대지면적당 8,987만원의 단가를 기록했다. 이 건물의 최대 강점은 2023년 6월 사용승인을 받은 완전 신축 건물이라는 점이다. 내외부 시설이 최신 상태로 초기 보수비용 부담이 없으며, 엘리베이터와 자주식 주차시설 등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건물 구조는 하층부 상가와 상층부 원룸으로 구성된 상가주택 형태로,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다. 영등포 지역은 대규모 업무지구와 주거단지가 혼재해 있어 상업시설과 주거시설 모두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다. 입지적으로도 영등포 유동상가 인근에 위치해 배후 상권이 탄탄하고, 주변 주거 세대가 많아 생활편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준공업지역 내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돼 업종 선택의 폭도 넓다. 부동산 전문가는 "영등포는 서울 서남권의 핵심 상업지역으로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부동산 가치 상승 잠재력이 크다"며 "신축 건물의 희소성과 역세권 입지를 고려할 때 투자 매력도가 높은 매물"이라고 평가했다. #당산동건물 #영등포구청역 #신축꼬마빌딩

핵심 정보·키워드

#서울#영등포구#상가#꼬마빌딩#50억 미만#개발#단신#영등포구청역#3분거리#신축#45억원에#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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