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터미널역 2분 서초동 빌딩 매물 등장…리모델링 반영된 사옥·수익형 자산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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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남부터미널역 초역세권 입지의 일반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대상 자산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1-25에 위치하며, 매매 희망가는 115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77.56평, 연면적 239.31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건물 노후도는 약 38년 2개월로 확인되지만, 소개 자료에 따르면 리모델링 이력이 있고 2025년 6월 기준 건물 컨디션이 우수한 상태로 평가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 자산을 단순 노후 건물보다 입지 경쟁력과 리모델링 반영 가치가 결합된 사옥형·임대수익형 자산으로 보는 시각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 접근성이다. 자료 기준으로 남부터미널역(3호선) 1번 출구에서 약 150m,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사실상 초역세권에 해당한다. 서초권 업무·상권과 연결성이 뛰어난 입지라는 점에서, 실사용 목적의 사옥 수요와 역세권 임차수요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된다. 가격 기준으로는 토지단가 평당 약 1억4827만 원, 건물단가 평당 약 4805만 원 수준이다. 개별공시지가가 평당 약 4195만 원으로 표시된 점과 비교하면, 이번 매물가는 역세권 프리미엄과 리모델링 반영 가치, 서초권 입지 희소성이 함께 반영된 수준으로 해석된다. 다만 절대 금액 기준에서는 결코 낮은 가격대가 아니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가격 적정성에 대한 비교 검토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