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단대오거리역 초역세권, 성남 금광동 꼬마빌딩…재개발 기대감 속 투자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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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리츠 뉴미디어 | 2025.06.13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소재 건물이 매매가 32억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매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준주거지역 꼬마빌딩으로, 서울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연면적은 488.55㎡(약 147.79평), 대지면적은 142.12㎡(약 42.99평)이며, **연면적당 단가는 약 2,165만원, 대지면적당 단가는 7,444만원(3.3㎡ 기준)**이다. 법조타운·재개발 호재 겹친 입지…역세권 소형 빌딩으로 주목 매물 인근에는 2028년 완공 예정인 성남 법원·검찰청 이전 사업이 추진 중이며, 금광동 일대는 **3,000세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2030년 준공 목표)**도 예고돼 있다. 전문가들은 해당 부지가 재개발 완료 시 코너건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8호선 역세권에 속하며, 대로변에 위치해 근린생활시설 및 1~2인 소형 업종 운영에 적합하다는 점에서 소규모 투자자 또는 직접사용 수요층의 관심도 높다. 준공 28년차지만 안정적 구조…명도 협조도 가능 해당 건물은 1997년 1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준공 28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건물 외관과 구조는 비교적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승강기와 주차시설은 미비하지만, 소형 임대 업종에는 실사용상의 무리가 없다는 평가다. 매도인 측은 매매 시 명도 협조 가능을 명확히 밝혀, 실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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