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도보 4분 초역세권, 재동 대로변 신축 올근생 빌딩 185억에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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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종로구 재동 소재의 올근생 신축 건물이 총 18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약 290m)**로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2024년 8월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건물로 설계와 외관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393.52㎡(약 119.04평), 연면적 826.68㎡(약 250.07평) 규모이며, 지하 1층~지상 3층 구조의 근린생활시설용 건물이다. 평당 대지 단가는 약 1억 5,541만 원, 평당 연면적 단가는 약 7,398만 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다. 📌 매물 개요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동 매매가: 185억 원 대지면적: 393.52㎡ (약 119.04평) 연면적: 826.68㎡ (약 250.07평) 건축년도: 2024년 8월 용도지역: 제1종 일반주거지역 주용도: 제2종 근린생활시설 주차시설: 자주식 승강기: 있음 💡 투자 포인트 3호선 안국역 초역세권 입지로 접근성 및 유동인구 우수 양면 도로 접합, 가시성 및 진입 편의성 확보 전시장, 갤러리, 쇼룸, 사옥, 카페 등 다양한 용도 활용 가능 종로 중심 상업지구 및 한옥마을, 갤러리밀집구역과 인접 🔮 미래 가치 전망 대형 신축 근린생활시설 건물 희소성 높아 시세 안정성 기대 24시간 운영 가능한 구조, 창의산업 및 문화콘텐츠 업종 유치 가능 광화문·삼청동·인사동 등 중심지 접근 용이, 브랜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