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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행당동 왕십리역 코너빌딩 100억 매물... "GTX 개발호재에 신축부지로 추천"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트리플역세권 도보 2분, 명도 가능한 대로변 올근생 코너 부지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대로변 코너빌딩이 100억원에 매물로 나와 신축 재개발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왕십리역 트리플역세권 도보 2분 거리의 최적 입지와 함께 GTX 등 대규모 교통 인프라 개발 호재를 앞두고 있어 신축부지로서의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 왕십리역 트리플역세권 코너 입지 해당 건물은 행당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330.02㎡(99.83평), 연면적 469.8㎡(142.11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이다. 1990년 8월 사용승인을 받아 현재 34년의 연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3종일반주거지역 내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지정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2호선, 5호선,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역세권 입지다. 특히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신축 시 최대한의 상업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왕십리역은 서울 동부권의 핵심 교통 허브로, 강남과 강북, 경기 동부를 연결하는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어 상업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GTX와 대규모 개발 호재 매물 측은 "인근 대규모 개발 예정지 및 GTX 등 개발호재 많음"이라고 설명하며, 해당 지역의 미래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GTX(광역급행철도) 계획은 왕십리 일대의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