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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77% "국내 자본시장 확대 필요"…투자인센티브 강화 요구

DBRITZ 뉴미디어

지역자본시 확대가
자산유형기타 부동산
가격대가격 미상
주제수익률 · 리츠·펀드

콘텐츠 요약

2025.04.30 / 디비리츠 뉴미디어 국내 개인 투자자 10명 중 8명은 자본시장 확대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우선 과제로 규제 강화보다 투자인센티브 확대를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자체 플랫폼 ‘소플’을 통해 1,7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7%가 국내 자본시장 확대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반면 23%는 ‘공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자본시장 확대를 위한 방법으로는 ▲투자인센티브 강화(45.1%) ▲투자상품 다변화 및 수익률 제고(24.7%) ▲기업규제 개선(19.5%) 순으로 답변이 나왔으며, ▲지배구조 규제 강화(10.2%)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상의는 특히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확대와 세율 인하, 장기보유 인센티브 도입 등이 시급하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안의 조속한 입법화를 통해 투자 활성화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응답자의 88.3%는 부동산과 해외자산으로 투자 쏠림 현상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으며, 이는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가 단순 투자 문제가 아니라 ‘기업 혁신’과 ‘국부 유출 방지’ 차원에서 중요한 과제임을 시사했다. 향후 출시 예정인 새로운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증권사가 운용하는 **IMA(종합투자계좌)**에 투자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74.3%,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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