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120억 원 수익형 건물', 도림천 대로변 안정적 수익처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관악구 신림동 406-7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20억 원의 매매가로 공개됐다. 도림천 앞 대로변에 위치한 이 건물은 현재 3% 이상의 임대수익률을 발생시키는 수익형 건물로, 공실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꾸준한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215.38평, 연면적 809.94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5,571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481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2,305만 원으로 기록됐다. 중로각지 도로의 대로변에 위치한 남향 건물로, 도림천을 바라보는 우수한 조망을 제공한다. 자주식 15대, 기계식 12대의 충분한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개별냉난방 시설과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07년 8월 45.5억 원에서 출발해 2021년 6월 70억 원에 거래된 후 현재 120억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약 18년간 약 2.6배 이상의 가치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신림동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반영한다. 준공 22년 5개월의 비교적 양호한 건물 상태와 현재의 안정적인 3% 수익률은 단기 현금흐름과 장기 자산가치 상승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이상적인 수익형 매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