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38억 '원효로3가' 40평 코너 부지... 명도 가능 사옥/신축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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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원효로3가에 위치한 **39.99평 규모의 일반건물(252-21번지)**이 38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용산구'**라는 개발 호재 핵심 지역에 있으며, 전층 명도가 가능한 자가 사용 중인 건물입니다. 코너 입지를 갖췄고,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신축 개발 또는 사옥 용도로 강력히 추천되는 토지형 투자 매물입니다. 용산 핵심 지역 40평 코너, 평당 9,500만 원대의 경쟁력 해당 빌딩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39.99평(약 132.28㎡)**의 대지 면적 위에 연면적 **121.48평(약 401.59㎡)**으로 건축되었습니다. 매매가: 38억 원 대지면적: 39.99평 토지 단가: 약 9,502만 원/평 (용산구 역세권 인근 코너 입지를 고려할 때 합리적인 가격)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규모: 5F/B1 도로 조건: 세각(가) (코너 도로) 용산구 원효로3가는 용산 개발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장기적인 지가 상승 기대감이 높습니다. 이 매물은 코너 입지에 평당 9천만 원대 후반의 토지 단가로, 용산 지역 진입을 희망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가격대입니다. 전층 명도 가능, 신축 및 사옥으로의 빠른 전환 이 빌딩은 현재 자가 사용 중이며 전층 명도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입니다. 즉시 개발/사용 가능: 현재 자가 사용 상태로, 매입 시 복잡한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