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회현동1가 일반건물, 22억원에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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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중구 회현동1가 일반건물, 22억원에 매물로 서울 중구 회현동1가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2억원에 매매 시장에 나왔다. 대상 필지는 회현동1가 100-222번지로, 용도지역상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있다. 대지면적은 40.02평(132.30㎡), 연면적은 68.06평(225.00㎡)이다. 건물 규모는 3F/B1이며, 방향은 남향(건축물 출입구 기준)이다. 도로 여건은 차량 통행은 가능하나 폭이 넓지 않은 세로에 접해 있다. 3.3㎡(평)당 단가는 토지 기준 5,497만원, 건물(연면적) 기준 3,232만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건물 단가가 토지 단가보다 뚜렷이 낮아, 토지 가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매물로 평가된다. 준공된 지 41년 8개월가량 경과해 노후도가 상당히 높은 편으로, 매입 이후 신축을 전제로 한 개발 검토가 유력한 선택지로 꼽힌다. 주차 여건은 보통으로 파악되며, 별도의 주차 공간은 확보되어 있지 않다. 다만 임대 세부조건, 리모델링 이력 등 상세 현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매입을 검토하는 실수요자라면 현장 실사와 토지이용계획 확인을 통한 추가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하기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중구 회현동의 꼬마빌딩 시장과 50억 미만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부동산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