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중곡동 일반건물 95억원 매각…14년 만에 3배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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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중곡역 도보 3분 삼거리 코너, 준신축 대로변 건물 서울 광진구 중곡동 16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95억원에 매각 중이다. 지난 2011년 4월 32.5억원에 거래된 이래 약 14년 만에 3배 가량 가치가 상승한 물건으로, 최상의 입지 조건과 준신축 상태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상 가시성의 삼거리 코너 해당 건물은 중곡역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물건이다. 가장 큰 특징은 대로변 삼거리 코너 위치로, 차량과 보행자의 가시성이 극대화된 입지다. 광대소각 도로 조건으로 여러 도로에 면해 있어 접근성과 노출도가 뛰어난 구조다. 건물은 지상 7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368.22평, 대지면적은 153.79평이다. 1층 상가와 2~7층 오피스 복합 형태로 설계되어 있어 다양한 임차 활용이 가능하다. 기계식 8대를 포함해 총 9대의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준신축 상태와 높은 상권 가치 토지단가 61,772,145원/평, 건물단가 25,799,501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17,570,247원/평이다.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건물은 준공 후 5년 5개월이 경과한 준신축급 건물로 외관과 내부 상태가 양호하다. 성수·건대·광장동 생활권과 연계된 서울 동부권의 핵심 상권에 위치하면서도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다. 법인 사옥, 의료, 교육, 뷰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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