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리포트] 신촌 명물길 수익형 건물, 115억에 급매…명동길 상권 투자 기회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신촌 명물길에 위치한 건물이 115억 원의 급매가로 시장에 나왔다. 2호선 신촌역과 도보 7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뛰어난 상권 입지 덕분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창천동 2-7번지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106.18평, 연면적 328.24평 규모다.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32년 2개월의 노후도를 가지고 있지만, 유동 인구가 풍부한 신촌 연세로와 명물길 상권에 속해 높은 임대 수익률을 자랑한다. 이 매물은 현재 공실 상태로, 매수 후 즉시 명도 및 임차인 구성을 새롭게 할 수 있다. 신촌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 특성상 F&B,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업종의 임대 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2022년 10월에는 53억 원에 거래된 이력이 있어, 3년도 채 되지 않아 가치가 2배 이상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매물 담당자는 “광고하지 않는 A급 물건이 아주 많으니 유선 문의를 달라”며, “빌딩 중개 전문가들이 투자 초보자에게도 알기 쉽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뛰어난 입지와 미래 가치 상승 가능성을 모두 갖춘 이 매물이 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