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중곡동 '초역세권 신축부지' 60억원에 매물 군자역 도보 2분, 준주거지역 80평대 개발부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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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지하철 7호선 군자역 초역세권의 신축부지가 60억원에 매물로 나와 중소 건설업체와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271.8㎡(82.22평) 규모의 나대지로 준주거지역에 위치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7호선 군자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다. 매매가는 총 60억원으로 대지면적당 7,297만원 수준이다. 건축허가가 이미 나 있어 즉시 건축 공사에 착수할 수 있으며, 진입도로폭은 4미터로 확보되어 있다. 특히 준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상업시설, 업무시설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 건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80평대 규모로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 건축에 적합한 크기다. 군자역 일대는 7호선 개통 이후 꾸준히 발전해온 지역으로, 건국대학교와 세종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학생 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뚝섬유원지와 한강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양호한 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군자역 초역세권에서 80평대 규모의 개발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다"며 "준주거지역 특성상 임대수익을 고려한 다양한 형태의 건물 건축이 가능해 투자 유연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건축업계 관계자는 "건축허가가 이미 완료되어 있어 인허가 절차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지하철역 접근성이 뛰어나 오피스텔이나 원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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