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도보 5분 ‘트리플 필지’ 상업지 빌딩 130억 원에 매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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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종로구 운니동 코너 입지, 대지 93.11평 규모 일반상업지역 매물 - 6m×4m 도로 접해 가시성 우수, 리모델링 및 밸류업 투자처로 주목 [서울=부동산 매물 뉴스] 서울 종로구 운니동 일대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중심 상권에서 희소성 높은 상업지 빌딩이 매물로 나와 자산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외 2필지에 위치한 5층 규모의 일반건물이 매매가 130억 원에 매각을 진행 중이다. 본 매물은 매해 공시지가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핵심 요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매수 희망 조건에 따라 가격 협의도 가능하다. ◆ 지하철역 인근 ‘일반상업지역’ 트리플 필지의 높은 가치 본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중심부에서 보기 드문 ‘일반상업지역’ 내 3개 필지(총 대지면적 93.11평, 307.77㎡)가 하나로 묶인 통건물이라는 점이다. 필지별로는 ▲(66.4평) ▲(20평) ▲(6.72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 필지 모두 지목은 ‘대지’다. 평당 토지단가는 약 1억 3,962만 원 선으로, 주변 상업지 시세 및 입지 조건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이다. 건물의 총 연면적은 279.02평(922.37㎡)에 달한다. ◆ 안국역 도보 5분·코너 입지로 '가시성·접근성' 확보 교통 및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에서 약 381m 거리로, 도보 5분이면 닿는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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