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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2가 메인거리 이면 빌딩 250억 매물... "관광객 북적, 만실 운영 중"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중구 명동2가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수익률 · 임대

콘텐츠 요약

명동역 도보 3분, 52년차 6층 빌딩... 임대료 인상 협의 완료로 수익률 개선 기대 서울 중구 명동2가 메인거리 이면에 위치한 상업빌딩이 250억원에 매물로 나와 명동 상권 회복세와 함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이 다시 몰리면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북적이는 명동 상권의 중심부에 위치한 이 건물은 현재 만실 운영 중이며, 최근 임대료 인상 협의까지 완료되어 수익률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명동 메인거리 이면의 프리미엄 입지 해당 건물은 명동2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175.21㎡(53평), 연면적 712.45㎡(215.52평) 규모의 지상 6층 상업빌딩이다. 1973년 4월 사용승인을 받아 52년의 연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최고 수준의 상업 활동이 가능하다. 가장 큰 장점은 명동 메인거리 바로 이면에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메인거리 대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접근도 편리하다. 명동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코로나19 이후 해외 관광객들이 다시 몰리면서 상권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특히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아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높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현재 만실 운영, 임대료 인상 협의 완료 현재 보증금 6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