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3번 출구 도보 3분 10층 빌딩 107.8억…GTX 허브 앞 '황금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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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49평 일반상업 2필지, 2022년 58억→현재 107.8억 1.86배 상승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초역세권에 10층 규모 대형 빌딩이 107.8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봉래동1가 104-1번지 외 1필지로 구성된 이 건물은 1호선 서울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전층 임차인이 입주한 공실 제로 수익형 빌딩이다. 서울역 초역세권 압도적 입지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49.01평, 연면적 144.26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10층 건물이다. 서울역 3번 출구 도보 3분이라는 입지는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프리미엄 위치다. 서울역은 KTX, SRT,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지하철 1·4호선이 연결된 대한민국 최대 교통 허브다. 여기에 GTX-A·B·C선이 모두 연결될 예정으로, 향후 수도권 전역에서 30분 이내 접근 가능한 초광역 교통 중심지로 발전한다. 10층 엘리베이터 올근생 빌딩 지상 10층 규모는 이번 매물의 핵심 경쟁력이다. 일반적인 4~6층 빌딩과 달리 엘리베이터 1대를 갖춘 중대형 빌딩으로, 층별 독립 임대가 가능해 임대수익 다각화에 유리하다. **전층 근린생활시설(올근생)**로 구성되어 있어 사무실, 학원, 병원, 상업시설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주차는 1대 가능하며, 광대 소각(대로변 코너) 입지로 건물 가시성이 매우 우수하다. 2필지 통합 일반상업지역 봉래동1가 104-1번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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