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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지막 강남 ‘분상제’ 아파트 2곳…당분간 공급 어려울 전망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서초구 분양가
자산유형아파트
가격대가격 미상
주제재건축

콘텐츠 요약

2024년 강남권에서 이어졌던 ‘로또 청약’ 열풍이 막바지에 접어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가 올해 마지막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권 신규 분양은 당분간 소강상태에 접어들 가능성이 크다. 이달 전국 분양 물량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12월 전국적으로 40개 단지에서 총 2만807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1만7358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 감소했다. 수도권: 1만2995가구 경기도: 8545가구 서울: 2347가구 인천: 2194가구 지방: 1만5075가구 서울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2곳 서울에서는 총 3개 단지가 입주자를 모집하며, 이 중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는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두 곳이다. 래미안 원페를라 (방배6구역 재건축) 일반 분양: 465가구 분양가는 '디에이치 방배'(3.3㎡당 6496만 원)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됨. 중랑구 더샵 퍼스트월드 과거 상봉터미널 부지에 건설된 999가구 규모. 강남권 공급 소강 예상 내년 상반기 강남권 신규 분양 예정 단지는 **미성크로바 재건축(잠실 르엘)**이며, 하반기에는 **서초 신동아 재건축(아크로드 서초)**가 예정되어 있다. 강남 신규 아파트 공급은 당분간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다. 경기·인천 주요 분양 단지 의왕시 월암지구 디에트르: 703가구 평택시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1990가구 인천 검단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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