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대로변 '노다지' 땅 나왔다… 295평 코너 빌딩 650억 매각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왕복 6차선 대로 접한 '광대소각' 최상급 입지... 신축 시 랜드마크급 부상 기대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핵심 대로변에 위치한 대형 부지와 빌딩이 매각 시장에 나오며 자산가들과 시행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439-1번지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이 매매가 650억 원에 매물로 접수되었다. 해당 물건은 대지면적만 약 295평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로, 서초동 일대에서도 보기 드문 희소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1. 전면 최상의 '광대소각' 코너 입지 본 매물의 가장 큰 강점은 입지적 상징성이다. 왕복 6차선(30M) 대로와 10M 소로를 동시에 끼고 있는 코너 건물로, 유동 인구 노출과 가시성이 매우 뛰어나다. 토지 단가: 평당 약 2억 2,038만 원 수준 도로 조건: 광대소각 (대로변 코너) 대지 모양: 전면이 넓고 반듯한 직사각형 형태로, 신축 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다. 4면이 개방되어 있어 채광과 조망권 확보에도 유리하다. 2. 신축 및 증축을 통한 밸류업(Value-up) 적기 현재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준공 후 42년이 경과하여 노후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신축 및 개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한다. 용도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추천 용도: 사옥용 빌딩, 수익형 메디컬 타워, 프리미엄 오피스 등 주차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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