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방학동 53억 규모 대로변 근생건물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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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대지 151평·방학로변 입지, 배후세대 갖춘 재건축 검토형 자산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일대에 53억 원 규모의 일반건물 매물이 나왔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151.73평, 연면적 174.69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로, 사용승인 후 약 34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이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도로 조건은 광대한면으로 확인된다. 매매가 기준 토지단가는 평당 약 3,493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단가는 평당 약 3,034만 원 수준이다. 해당 매물은 방학로 약 30m 도로변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비교적 우수한 입지로 소개된다. 인근에는 방학초등학교와 한화성원아파트, 삼익세라믹아파트, 성원아파트 등 주거 배후세대가 형성돼 있어 생활밀착형 업종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공실 없는 조건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매매 후 재임대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대지면적이 150평을 넘고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하는 만큼, 단순 임대형 건물뿐 아니라 향후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제고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는 자산이다. 다만 건물 노후도가 30년을 넘은 만큼, 실제 투자 판단 시에는 임대차 조건, 재임대 조건, 신축 가능 규모, 주차 확보, 공사비, 금융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