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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광진구 자양동 대로변 80억 원대 노후 빌딩 매물 출회… 4년 만에 호가 80% 상승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광진구 부동
자산유형아파트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콘텐츠 요약

- 3종일반주거지역 90평대 토지… 아파트 단지 상권 내 대로변 입지 - 2021년 44억 원에 거래된 후, 높은 신축 잠재력 반영해 호가 상승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553-531번지 일대의 일반건물이 매매가 8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26일 부동산업계 정보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299.9㎡(약 90.75평), 연면적 840.6㎡(약 254.3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이다. 이 지역은 용적률 확보에 유리한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한다. ◆ 가격 분석 및 거래 이력 이번 호가는 80억 원으로, 대지면적 기준으로 환산하면 3.3㎡(평)당 약 8,815만 원에 달한다. 이 가격은 38년이 넘은 노후 건물의 가치보다는 토지의 입지와 잠재력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 건물은 지난 2021년 6월 18일에 44억 원에 거래된 이력이 있다. 현 호가 80억 원이 매각될 경우, 불과 4년 5개월 만에 36억 원, 약 81.8%의 자산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이처럼 단기간에 높은 호가 상승이 이뤄진 것은 자양동 일대의 주거 환경 개선 기대감과 토지의 우수한 입지 때문으로 풀이된다. ◆ 입지 및 활용 잠재력 해당 건물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인 상권 내 중로(8m~20m 미만)에 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꾸준하며 상업적 안정성이 높다. 용도지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3종일주)이므로, 현 건물(노후도 3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