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초역세권 280억 코너 빌딩…서초 법조·업무권역의 ‘프라임 입지형 자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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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 인근에 초역세권 코너 입지를 갖춘 일반상업지역 빌딩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91-1 소재 일반건물로, 매매 희망가는 280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107.78평, 연면적 348.69평,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이다. 매매가 기준 토지 단가는 약 평당 2억 5,979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 단가는 약 평당 8,030만 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일반상업지역이며, 도로조건은 중로각지로 확인된다. 해당 자산의 핵심은 단순한 건물 규모보다 교대역 초역세권·코너·일반상업지역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결합돼 있다는 점이다. 교대역은 2호선과 3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서초 법조타운과 강남 업무권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거점이다. 유동인구와 직장인 수요, 전문직 수요가 동시에 형성되는 입지라는 점에서 일반 주거지 기반 상권과는 성격이 다르다. 특히 해당 매물은 중로각지 코너 입지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교대역 인근 상업지역은 병·의원, 법무·세무·회계 사무소, 교육시설, 프랜차이즈, F&B, 업무시설 등 다양한 업종 수요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따라서 단순 임대형 빌딩뿐 아니라 전문직 사옥, 메디컬 빌딩, 교육·업무 복합시설 등으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건물은 노후도 약 36년 3개월로, 현 상태의 안정 임대수익형 자산이라기보다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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