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170억 원 메디컬빌딩', 공실 없는 병원 전임차 안정형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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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294-11에 위치한 병원이 170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장안동사거리 인근 광대한면 대로변에 위치한 이 건물은 전층이 병원에 임차되어 있는 메디컬빌딩으로, 공실 없는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해 꾸준한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9층, 지하 1층 규모의 병원으로 총 대지면적 208.27평, 연면적 707.72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8,162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402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2,056만 원으로 기록됐다. 광대한면 도로의 대로변에 위치한 남향 건물로, 3종일주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22대, 기계식 16대의 충분한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다.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현재 임차인 인계 조건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13년 7월 76.5억 원에서 출발해 2018년 2월 87.5억 원에 거래된 이후 현재 170억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약 12년간 약 2.2배 이상의 가치 상승을 기록했으며, 최근 7년간(2018년 이후)만 해도 약 94% 상승했다. 준공 14년 11개월의 비교적 신축급 건물로 건물 상태가 우수하다. 전층이 병원으로 임차되어 있어 공실 없는 안정적인 운영이 보장되며, 메디컬빌딩의 특성상 임차인의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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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