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189억 원 메디컬빌딩', 봉천역 초역세권 우량 수익처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관악구 봉천동 927-21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89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메디컬빌딩으로, 초역세권의 우수한 가시성과 우량 임차인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8층, 지하 2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179.02평, 연면적 687.16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555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750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3,841만 원으로 기록됐다. 광대한면 도로에 위치한 북향 건물로,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는 입지 조건은 의료시설과 근생 용도의 임차인 유치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으며, 현재 우량 임차인을 확보한 상태로 운영 중이다. 준공 29년 10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메디컬빌딩으로서의 특화된 용도와 봉천역 초역세권이라는 강점은 지속적인 임대수익과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상승의 기회를 동시에 제시한다. 봉천동 지역의 의료·교육 중심 특성과 지하철 접근성의 우수함은 향후 계속적인 지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로 평가된다. 근생 임대수익용 건물로서 단기 현금흐름과 장기 자산가치 상승을 함께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매물이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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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