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동 이면부 51억 규모 일반건물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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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대지 58.99평·연면적 129.32평, 재건축 검토 가능한 소형 빌딩 자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51억 원 규모의 일반건물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강남역 생활권 이면부에 위치한 중소형 건물로, 현재 매도 조건은 가격 협의가 가능한 급매 성격으로 제시되어 있다. 이번 매물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89-23 소재 일반건물로, 대지면적은 58.99평, 연면적은 129.32평이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3층이며, 건물 노후도는 약 28년 9개월로 확인된다. 현황상 위반건축물 표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 기준으로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하며, 도로 조건은 세로(가)로 확인된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2,927만 원 수준이며, 매매가 51억 원 기준 토지단가는 평당 약 8,646만 원으로 산정된다. 연면적 기준 건물단가는 평당 약 3,943만 원 수준이다. 해당 매물의 주요 특징은 강남역 배후 이면 입지에 위치한 소형 토지형 자산이라는 점이다. 강남역 일대는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주거 수요가 복합적으로 형성된 지역으로, 소형 사옥·임대형 건물·신축 개발 검토 수요가 꾸준히 존재하는 권역으로 평가된다. 특히 대지면적 60평 내외의 소형 필지는 대형 개발보다는 개인·법인 사옥, 임대수익형 소형 빌딩,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을 통한 자산가치 제고 전략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기존 건물의 노후도가 30년에 근접하고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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