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85억 대수선 완료 빌딩…‘공실 리스크보다 첫입주 프리미엄’이 핵심인 사옥형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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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대수선을 마친 중소형 빌딩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92-81 소재 일반건물로, 매매 희망가는 85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69.58평, 연면적 189.94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이다. 매매가 기준 토지 단가는 약 평당 1억 2,217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 단가는 약 평당 4,475만 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도로조건은 **세로(가)**로 확인된다. 이 자산의 핵심은 일반적인 노후 빌딩과 달리 대수선 완료 후 첫입주가 가능한 상태라는 점이다. 건물의 노후도는 약 30년으로 표기돼 있지만, 리모델링 이력이 있고 현재 유휴·공실 상태로 기재돼 있어 매수자 입장에서는 기존 임차인 조율 없이 직접 사용하거나 신규 임차인을 구성할 수 있는 구조다. 특히 해당 매물은 6m·4m 도로가 만나는 코너 입지로 설명된다. 대로변 프라임 자산은 아니지만, 이면부 코너 입지를 활용해 건물 인지도와 출입 동선을 확보할 수 있다. 소형 사옥, 디자인·IT·스타트업 오피스, 전문직 사무실, 쇼룸형 근린시설 등으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가격 흐름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제공 자료상 해당 자산은 2024년 3월 62.6억 원에 거래된 이력이 있으며, 현재 매매 희망가는 85억 원이다. 단기간 가격 상승분에는 대수선 완료, 공실 인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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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