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1가, 도시 속 신축 빌딩…135억 원 매물 시장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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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성동구 부동산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성수동1가 에 위치한 신축 3층 건물이 135억 원에 매물로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건물은 연면적 101.32평, 대지면적 68.97평으로 구성돼 있으며, 북향 출입구를 기준으로 세로(가) 도로에 접한 입지다. 건물은 준공 1년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축급으로, 자가 사용 중이며 위반 건축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성수동 일대는 감성 브랜드와 창의 산업의 밀집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상권의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매물은 입지, 규모, 노후도, 실사용 현황 등에서 최상급 조건을 갖춘 투자처"라고 평가했다. 기계식 주차는 없지만 자주식 2대를 확보했고,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어 상업용이나 오피스 용도로도 적합하다. 실제 2021년 해당 필지에서는 82억 원에 근린건물 거래가 성사된 바 있으며, 최근 시세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투자 가치 요약 총 매매가: 135억 원 대지면적: 68.97평 / 연면적: 101.32평 건물 연식: 1년 2개월 건물용도: 일반건물 / 규모: 지상 3층 주차: 자주식 2대 / 승강기: 1대 성수동의 공간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이 건물은 새로운 가치 창출의 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