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40억 원 상가주택',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수익형 매물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관악구 봉천동 1577-29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40억 원의 매매가로 공개됐다. 서울대입구역과 봉천역(2호선) 도보 10분 거리의 대학가 입지에 위치한 이 건물은 1층 편의점 입점으로 연 3% 이상의 임대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용도 변경 협의가 가능해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해당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상가주택으로 총 대지면적 81.43평, 연면적 249.08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4,912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605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705만 원으로 기록됐다. 6미터 북도로 코너에 위치한 동향 건물로, 세각(가) 도로 조건이 상업용으로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공간 5대가 확보돼 있다. 현재 1층에 편의점이 입점돼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매입 후 재임대를 통해 수익률 개선이 가능하다. 준공 34년 4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용도 변경 협의 가능 조건으로 상가, 사옥, 학원 등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서울대입구역 인근 대학가의 배후 수요 풍부함과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가격, 그리고 현재의 안정적 임대수익은 초보 투자자부터 포트폴리오 확대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수익형 매물로 평가된다. 가격 협의 가능한 조건도 추가적인 협상의 여지를 제공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