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레이더] 성신여대 초역세권 50억 꼬마빌딩 등판… 준주거지 입지 ‘눈길’
DBRITZ 뉴미디어
![[매물 레이더] 성신여대 초역세권 50억 꼬마빌딩 등판… 준주거지 입지 ‘눈길’](/media/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200810e5f4fd16f5809%2Fdc6615ec03b10.png)
콘텐츠 개요
서울 성북구의 핵심 상권인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50억 원대 수익형 꼬마빌딩이 매물로 나와 자산가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역세권 입지에 리모델링 이력을 갖춰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물건이다. 20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1가 일대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일반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매매가 50억 원에 매물로 등록됐다. ◆ 성신여대입구역 도보 2분… 먹자상권·돈암시장 품은 ‘준주거지역’ 이번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입지다.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성신여대입구역에서 도보로 약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건물이다. 성신여대의 대표적인 먹자상권 메인 입지와 돈암시장이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배후 수요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토지 정보에 따르면 지목은 ‘대’이며, 용도지역은 토지 활용도가 높은 ‘준주거지역’에 속한다. 총 대지면적은 73.69평(약 243.6㎡)으로, 매매가(50억 원) 기준 토지단가는 평(3.3㎡)당 6,785만 원 수준이다. 2026년 현재 이 지역의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2,999만 원 선으로 책정되어 있다. ◆ 연면적 218평 규모… 엘리베이터 완비 및 자주식 주차 편리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로, 총 연면적은 218.11평(약 721㎡)이다. 건물단가로 환산하면 평당 2,292만 원 수준이다. 준공 후 약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성북구 동선동의 꼬마빌딩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매물 단신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