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메인거리 인근 24억 매물…신통기획 추진 '미래가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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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대지 41평 단층 건물, 2021년 리모델링 완료…와인바·카페 창업 적지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해방촌 인근에 위치한 단층 건물이 24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2021년 전면 리모델링을 완료해 내부 상태가 우수하고,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추진 지역으로 향후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는 물건이다. 해당 건물은 후암동 406-54번지에 자리한 지상 1층 규모의 일반건물이다. 대지면적 41.71평, 연면적 22.94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5,753만원 수준이다. 현재 공실 상태로 매입 후 즉시 활용이 가능하다. 해방촌의 대표 핫플레이스인 신흥시장 인근에 위치하며, 더백푸드트럭, 클리프 서울 등 유명 상권이 형성된 메인거리와 가깝다. 2021년 내외부 전체 대수선에 약 2억원을 투입해 건물 컨디션이 우수하다. 중개 관계자는 와인바 운영을 추천 용도로 제시했다. 특히 해당 지역은 신속통합기획이 추진 중으로, 현재 동의율 약 60% 수준이라고 알려졌다. 확정된 사안은 아니나 향후 재개발 시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인근에는 3층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공사 중으로, 주차 환경 개선도 예정되어 있다. 1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위반건축물 이력은 없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용산구 후암동 406-54 매매가 24억원 대지면적 41.71평 연면적 22.94평 토지단가 평당 5,753만원 규모 지상 1층 용도지역 1종일반주거지역 노후도 4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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