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180억 원 수익형 호텔', 양면도로 대로변 프리미엄 매물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도봉구 창동 14-2에 위치한 호텔이 180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광대소각 양면도로에 접한 대로변 호텔로, 준공 24년 10개월의 비교적 양호한 건물 상태를 유지하면서 수익형 호텔로서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개발·재건축 가능성까지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9층, 지하 1층 규모의 호텔로 총 대지면적 162.68평, 연면적 689.87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1,064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609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3,490만 원으로 기록됐다. 광대소각 도로에 양면으로 접한 프리미엄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북향으로 향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공간 18대가 충분하게 확보돼 있다. 승강기 2대가 설치돼 있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21년 10월 130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4년간 약 38% 상승한 수치다. 준공 24년 10개월의 노후 호텔이지만, 양면도로 대로변이라는 프리미엄 입지와 광대한 연면적(689.87평)은 수익형 호텔로서의 높은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재개발·재건축 추진 상태로 기록돼 있어, 호텔 운영을 통한 단기 현금흐름과 향후 개발 사업 참여를 통한 장기 자산가치 상승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일반상업지역이라는 용도지역과 창동 대로변의 전략적 위치는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