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낙원동 익선동 핫플레이스 인접 호텔 매각…지상 10층, 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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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위치한 호텔 빌딩이 20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익선동, 종로3가 핫플레이스 핵심 상권 초역세권에 자리한 지상 10층 규모 숙박시설로, 자가 운용 또는 수익형 투자 모두 가능한 프리미엄 자산이다. 물건 개요 해당 호텔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132-2에 소재한다. 대지면적 93.11평, 연면적 490.58평 규모의 지상 10층, 지하 2층 건물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2억 1,480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077만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일반상업지역이며, 중로한면 도로조건이다. 2015년 준공되어 노후도 10년으로 양호한 건물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승강기 1대를 갖췄으며, 현재 자가 사용 중이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6,704만원이다. 입지적 가치 익선동 한옥거리, 종로3가 핫플레이스와 인접한 서울 대표 관광·문화 중심지에 위치한다. 종로3가역, 종각역, 안국역 등 다수의 지하철 노선이 도보권에 있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익선동 일대는 전통 한옥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MZ세대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했으며,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창덕궁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숙박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낙원상가, 탑골공원 등 종로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과 청년 창업 상권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지구로, 다양한 연령층과 국적의 방문객을 흡수하고 있다. 과거 거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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