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신축부지 90억 원에 매각 추진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대지 73.9평, 제2종일반주거지역… 개발 수요 겨냥한 매물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0-4번지 일대 건물이 신축부지 용도로 9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부지는 대지면적 73.9평, 연면적 233.22평 규모로 현재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이 들어서 있다. 건물 노후도는 19년으로, 신축을 위한 철거 대상으로 분류된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2,178만 원이며, 건물단가는 평당 약 3,859만 원 수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월 기준 평당 약 2,967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 입지는 역삼동 테헤란로 인근 이면도로에 위치하며, 도로조건은 세로(가)에 해당한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중소형 빌딩 신축이 가능하다. 현재 건물에는 자주식 주차장 7대가 마련돼 있으며, 위반건축물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 방향은 서향이다. 역삼동 일대는 강남 핵심 업무지구로서 사옥 및 수익형 건물 수요가 꾸준한 지역으로, 신축을 통한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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