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화양동 '80억 원 호텔', 상업지 급매 매물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광진구 화양동 18-11에 위치한 호텔이 80억 원의 급매 가격으로 시장에 공개됐다. 준공 41년 2개월의 노후 호텔이지만, 화양동 상업지 입지와 현재의 급매 조건은 사업 재편성이나 재개발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호텔로 총 대지면적 100.01평, 연면적 316.88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7,999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524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2,954만 원으로 기록됐다. 세로(가) 도로에 위치한 서향 건물로, 일반상업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기계식 주차장은 없는 상태다. 현재 유휴 상태로 공실 중이다. 위반건축물 여부가 기록된 점은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구입 전 상세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 준공 41년 이상 경과한 노후 호텔이지만, 일반상업지역이라는 용도지역과 상대적으로 낮은 건물단가는 용도 변경이나 신축 개발을 통한 가치 상승의 기회를 제시한다. 급매 조건으로 인한 협상 여지와 화양동 상업지의 개발 잠재력은 장기 자산 보유 관점에서 재개발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는 매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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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