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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역 3분 ‘준신축급’ 중형 오피스빌딩, 준공업지 346평…매각가 300억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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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울 매각가
자산유형오피스
가격대300억 이상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강서권 핵심 상권·오피스 수요가 맞물린 발산역 인근에 2017년 사용승인을 받은 중형 빌딩이 매각 시장에 등장했다. 해당 자산은 발산역 도보 3분권, 준공업지역, 토지면적 346평, 주차 32대, 엘리베이터 2대 등의 물리적 스펙을 갖춘 것으로 파악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건은 초기 매도가 400억 수준에서 협의 과정을 거쳐 300억으로 조정된 상태다. 현재는 소유주가 직영 사용 중이며, 이에 따라 명도(인도) 시점은 협의가 필요한 구조로 알려졌다. 준신축급 컨디션·대체 신축비 상승…“같은 규모 재현 시 200억 이상” 자산의 핵심은 건물 컨디션과 대체비용(Replacement Cost) 측면에서 해석된다. 준공 연도가 2017년으로 비교적 최근인 데다 직영 사용으로 관리 상태가 우수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동일 면적 수준으로 신규 건축을 가정할 경우(연면적 약 2,000평 기준) 순수 건축비만 200억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된다. 최근 공사비 상승 국면을 감안하면, 준신축급 자산의 가격 형성에 대체비용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강서 핵심 상권·오피스 수요 밀집…운영 시나리오 ‘다변화’ 입지 측면에서는 강서 핵심 상권과 오피스 상권이 밀집한 구간이라는 점이 언급된다. 역세권 유동과 업무 수요가 겹치는 지역 특성상 임대 수요 기반이 비교적 탄탄하다는 평가가 가능하나, 실제 공실 리스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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