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동 왕복 6차선 대로변 50억 빌딩, '가성비' 갖춘 실수요 부지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최근 서울 동북권의 주거 환경 개선과 교통 호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랑구 면목동 소재의 대지 110평 규모 빌딩이 매매가 5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7호선 면목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본 매물은 100억 원 미만의 이른바 '꼬마빌딩' 투자를 고려하는 자산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1. 입지 및 도로 조건: 30m 대로변의 가시성 본 매물(면목동 179-20)의 가장 큰 강점은 **'광대한면'**의 도로 조건이다. 도로 환경: 왕복 6차선(폭 30m) 대로변에 접해 있어 차량 및 보행자에게 노출되는 가시성이 매우 뛰어나다. 접근성: 지하철 7호선 면목역에서 도보 약 13분(9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로를 따라 병의원, 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해 있어 업종 제한이 적다. 2. 가격 경쟁력 분석 매매가 50억 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다. 토지 평단가: 약 4,537만 원/평 공시지가 대비: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평당 1,784만 원) 대비 약 2.54배 수준이다. 서울 시내 대로변 건물의 평단가가 대다수 5,000만 원을 상회하는 점을 고려할 때, 4,000만 원 중반대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가성비 매물'로 평가된다. 3. 건물 현황 및 개발 잠재력 노후도: 준공 후 34년 9개월이 경과한 노후 건물(지하 1층~지상 5층)이다. 용도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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