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 출구 앞 대로변 코너 빌딩 매각…초역세권 45평, 1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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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대로변 코너 빌딩이 12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로, 30m 대로변 코너에 자리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한 프리미엄 자산이다. 물건 개요 해당 빌딩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체부동 52에 소재한다. 대지면적 45.25평, 연면적 263.55평 규모의 지상 5층, 지하 1층 건물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2억 6,517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553만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며, 광대한면 도로조건으로 30m와 6m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있다. 냉난방은 개별 방식이고, 공시지가는 평당 약 4,731만원이다. 입지적 가치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20m,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다. 30m 대로변 코너 위치로 건물 가시성이 극대화되어 있으며, 유동인구 노출도가 매우 높다. 경복궁, 광화문, 서촌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중심지로, 국내외 관광객과 직장인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청와대 개방 이후 서촌 상권이 급부상하며 카페, 갤러리, 레스토랑 등 프리미엄 상업시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정부청사, 대기업 본사, 금융기관 등이 밀집한 광화문 업무지구와 인접해 오피스 임차 수요도 확보 가능한 복합 입지다. 개발 잠재력 현재 건물은 준공 55년으로 노후화되어 있어 철거 후 신축 개발에 적합하다.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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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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