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성내동 올림픽공원 인근 일반건물 매물…49억 매각 추진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성내동 469-9 소재 일반건물 매물이 49억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75.66평, 연면적 190.48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올림픽공원 인근 입지와 양측 도로에 접한 가시성이 특징으로 꼽힌다. 매물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사옥용과 임대수익형 자산으로 함께 검토할 수 있는 물건으로 소개되고 있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6477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572만원 수준이다. 현장 소개 내용에 따르면 공원 인접 입지를 바탕으로 노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며, 실사용 목적의 사옥 수요뿐 아니라 안정적인 임대 운영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주차는 자주식 5대가 가능하고, 위반건축물은 없는 것으로 표기됐다. 과거 거래이력으로는 2019년 3월 36억6000만원 거래 사례가 확인된다. 다만 실제 투자 판단 과정에서는 임대차 현황, 공실 여부, 리모델링 필요성, 대출 승계 조건 등 세부 권리관계와 운영 현황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최근 강동권에서는 입지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빌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내동 일대에서도 실사용과 수익형 운용이 가능한 자산을 중심으로 매수 검토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