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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용두동 '55억 원 역세권 빌딩', 제기동역 도보 4분 사옥·수익용 매물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자산유형사옥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118-122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55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제기동역(7호선) 도보 4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 건물은 준공 32년 11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꾸준한 건물 관리로 내외관 상태가 양호하며 사옥과 임대수익용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126.63평, 연면적 405.33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4,343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356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634만 원으로 기록됐다. 소로한면 도로 6미터 도로변에 위치한 남동향 건물로, 2종일주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공간 8대가 충분하게 확보돼 있다.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으며, 약 4~5년 전 새로운 것으로 교체됐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17년 10월 35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8년간 약 57% 상승한 수치다. 준공 32년 11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건물주가 꾸준히 관리해왔으며 임차인 신규 입주 시 내부 인테리어도 새로이 했을 정도로 건물 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고 있다. 현재 임차인 인계 조건으로 진행되고 있어 즉각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제기동역 도보 4분이라는 초역세권 입지와 6미터 도로변의 가시성, 그리고 사옥 또는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